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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 (FLO)

플로 (FLO) 똑같은 음악에 질리셨나요? 플로는 매일 내게 맞춘 음악을 배달합니다. 나를 닮은 홈에서 내 맘에 쏙 드는 음악을 발견하세요. 정기결제 10900원 T멤버십 30% 6개월 10900원 1개월권 11000원 정기결제 8000원 T 멤버십 30% 6개월 7900원 1개월권 8000원 300회 듣기 4800원 기기제한 없음 정기결제 7000원 T 멤버십 30% 6개월 6900원 1개월권 7000원 웨이브와 플로 무제한 이용권 12500원 예스이십사 북클럽과 플로99 이용권 9000원 신규 유저 프로모션 음원 플랫폼 시장에서도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이 번지고 있다. 플로는 가수 ‘치즈’가 진행하는 무드 인디고를 단독 공개했다. 무드 인디고는 음악 팬들이 알고 싶어하는 아티스트들을 초대해 곡에 대..

유니버스(universe)

유니버스란? NC사에서 출시한 엔터테인먼트 게임으로, 현재 다수의 아이돌들과 계약한 k-pop 플랫폼이다. 유니버스에서는 유니버스 오리지널 콘텐츠(예능, 라디오, 화보 등) 뿐만 아니라 가수와의 프라이빗 메시지, 콜과 다양한 팬덤활동을 할 수 있다. 상단에는 마켓, 가수와 직접 소통이 가능한 프라이빗 메시지 버튼이 있고, 가수들의 로고를 누르면 해당 플래닛에 들어갈 수 있다. 차례로 공지와 신규 콘텐츠들이 올라온다. 플래닛은 일종의 '팬덤활동'을 하는 곳으로, 뮤직비디오, 화보, 예능 뿐만 아니라 FNS를 통해 가수가 올려주는 게시물을 확인할 수 있고, 북마크 기능을 이용해 원하는 게시물만 따로 다시 볼 수 있다. 또한 STUDIO에서는 가수가 직접 커스터마이징한 캐릭터를 옷을 입히거나, 춤을 추게 하는..

한 여름 듣기 좋은 노래 🍉🌴🥵

♬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 - Summer ♬ Korean Lyrics by 백예린 (Yerin Baek) Composed by The Volunteers (더 발룬티어스) "But somehow we will realize 우린 어떻게든 깨닫게 될거야 Someday we'll stand here by the sun 언젠가 우리는 태양 아래에 서있을 것이라는 걸 Don't let me get away 내가 떠나게 내버려두지마" 앨범명 : The Volunteers “As long as we walk our path - honey, it don’t matter.” "우리가 우리의 길을 걷는 한, 문제 될 것은 없어."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선공개했던 'summer'은 여름날에 불어오는 바..

리뷰/특집 2021.07.20

음악방송 MC - BEST 🎤

현재 과거에 비해 음악방송은 여러 방송사에서 진행하고 있다. 현재 Mnet의 , KBS의 , MBC의 , SBS의 , SBS MTV&SBS FiL의 , MBC M&MBC everyone 의 이 방영되고 있다. 그렇다면 역대 음악방송 MC들 중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들은 누가 있을까? 우선 현재 MC를 맡고 있는 이들을 알아보자면, -(여자)아이들 미연&배우 남윤수 -오마이걸 아린&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수빈 -아이즈원 민주&스트레이키즈 리노&NCT 정우 -아이즈원 안유진&트레져 지훈&NCT 성찬 -위아이 김요한&에이티즈 여상&위클리 지한 -아스트로 문빈/윤산하&베리베리 강민 이 있다. 그렇다면 앞서 말했듯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엠씨는 누가 있을까? 우선 의 MC를 진행했던 샤이니의 키는 특유의 재치있는 ..

리뷰/특집 2021.07.19

벅스 (Bugs)

벅스 (Bugs) 벅스 크루 할인 슬기로운 음악생활 리더 1명+최대 3명으로 크루 구성 모바일 무제한 듣기 6900원 무제한 듣기 7900원 프리미엄 무제한 듣기 12000원 무제한 듣기+오프라인 재생 10900원 멤버는 평생 할인, 리더가 모두 결제, 1인 1아이디 사용 가능 첫 달 100원, 2회차 50%할인, 4회차 30%할인, 7회차 30% 적립, 13회차부터 매월 10% 적립 무제한 듣기 모바일 무제한 듣기 무제한 듣기+오프라인 재생 무제한 듣기만 원한다면 (스트리밍) 무제한 듣기 자동결제/30일 7900원 ㄴ 페이코 첫 달 100원 모바일 무제한 듣기 자동결제/30일 6900원 ㄴ 페이코 첫 달 100원 프리미엄 무제한 듣기 자동결제/30일 12000원 데이터 걱정없이 감상하고 싶다면 무제한 ..

연말무대 BEST✓

일년의 끝을 알리는 연말무대가 오면, 가수들은 평소에 하지 못했던 특별한 무대나 콜라보 무대를 하고는 한다. KBS에는 가 있고, SBS는 , MBC에는 , Mnet에는 가 있다. 그렇다면 한 해를 장식한 무대들 중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레전드 무대'는 무엇일까? 1. KBS 가요대축제 재현(NCT)X진영(B1A4)X민현(뉴이스트)X민혁(몬스타엑스)- 각 팀의 비주얼들이 모였다. 네명 모두 설레는 비주얼에 미성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보기에도 듣기에도 편안한 무대를 만들었다. https://youtu.be/bialsd8fY5Y 2. SBS 가요대전 블랙핑크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자기소개'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던 블랙핑크의 무대는 원곡자인 박진영도 인정한 무대였다. 당시 데뷔 이후 일년밖에 되지 않았지..

버블 (bubble)

버블 (디어유) bubble (dear u) 아티스트의 메시지를 1:1 채팅방으로 수신하고, 메시지에 답장할 수 있는 월구독형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이다. 아티스트와 1:1 서비스가 아닌 1:多의 채팅 형식이다. 아티스트의 미공개 셀카, 음성메시지, 동영상 등을 구독받아볼 수 있는 컨텐츠이며, 보통은 멤버 개인별로 결제를 하는 방식이다. 현재 소속사 단체 개념으로 버블을 출시한 곳은 SM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WM 엔터테인먼트, 티오피미디어,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이다. 또한 소속사 전체가 아닌 아티스트 개별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bubble with STARS 어플도 존재한다. 최근 '버블' 플랫폼은 몸집을 불리고 있으며, JYP 소속의 해외 걸그룹..

리슨 (lysn)

리슨 (디어유) lysn (dear u)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과 팬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이다.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을 좋아하게 되었다면 리슨부터 설치하면 된다. 리슨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커뮤니티에 가입해서 아티스트의 글에 댓글을 남길 수 있고, 음악방송 비하인드 사진,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댓글을 받아볼 수도 있고, 아티스트에게 편지를 남길 수 있는 기능도 있다. 현재 리슨 어플에서는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엔시티127, 엔시티드림, 웨이션브이, 슈퍼엠의 공식 커뮤니티가 존재한다. 최근 데뷔한 에스파는 브이앱을 커뮤니티로 사용한다. 일단 리슨을 깔았다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커뮤니티에 가입한다..

아이돌 오리지널 자체 콘텐츠 - 스트레이키즈(SKZ)

😜 스트레이키즈, SKZ 😜 멤버 :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소속사 : JYP엔터테인먼트 데뷔일 : 2018년 3월 25일 😜 유튜브 추천 콘텐츠 1 : [SKZ SONG CAMP] Howl in Harmony 😜 "SKZ 유닛곡 프류듀싱" [SKZ SONG CAMP] Howl in Harmony - 3 SONGS 5 EPISODES SKZ의 쓰리라차 멤버(방찬, 창빈,한)가 중심이 되어 세 유닛을 구성했다. 평소에 프로듀싱에 잘 참여하지 않는 멤버들까지 참여하며 곡의 깊이를 더했다. 작업실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서 작업하며 예능적인 요소를 더했다. (예 - 물놀이, 캠핑, 젠가 등 게임) 녹음식, 작업실에서 각잡고 하는 SONG CAMP가 아니여서 예능적인 요소가 더..

아이돌들의 서바이벌-퀸덤/로드투킹덤/킹덤

1. 퀸덤 쉽게 볼 수 없던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박봄, 러블리즈, 오마이걸, 아이들, 마마무, AOA 총 6팀이 출연했다. 다른 그룹들끼리의 케미와 매주 높은 퀄리티의 무대들로 화제를 모았다. 1차 경연은 각자의 히트곡 미션이었고, 2차는 바꿔부르기, 3차는 유닛 라운드와 판도라의 상자, 4차는 생방송으로 진행되었다. 우승자는 컴백쇼를 할 수 있는 특권이 쥐어졌다. 우승자는 매주 뛰어난 노래실력과 색다른 컨셉을 보여줬던 마마무였다. 사실 승자를 떠나 남자 아이돌에 비해 제약이 많았던 여자 아이돌들이 매주 새로운 무대를 직접 꾸밀 수 있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 특히, 오마이걸의 'Destiny'와 아이들의 '싫다고 말해'는 방영 이후 센세이션을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